로고

돌보미테마
로그인 회원가입
  • 후원과참여
  •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 후원과참여

    개인, 단체, 기업의 자원봉사자 손길이 필요합니다.

    후원과참여


    실시간 상담센터
    1644-7792
    평일 09시 - 18시
    토,일,공휴일 휴무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개인, 단체, 기업의 자원봉사자 손길이 필요합니다.

    "무연고사망자 장례" 결코 남의 일이 아닙니다.
    어느날 갑자기, 나의 일이 될 수도, 내 친척과 내 이웃의 일이 될 수 도 있습니다.
    경기도 시군구 무연고사망자(기초수급자, 행려자, 일반인, 외국인, 새터민)공영장례 위탁대행과 저소득자의 장례지원을 주 목적사업으로 하고있으며, 사회적 약자의 장례가 사회복지제도로 정착을 위해 자원봉사자와 함께 참여자(유가족)로, 감시자(참관단)로서 장례를 치르고 있습니다.

    202006045.jpg

    본 단체는 정부나 기초지자체로부터 장제비 외에 그 어떤 보조금도 받지않고 100% 후원과 기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장례를 도와주실 후원자의 손길과 자원봉사자 참여가 무척 필요합니다.
    자원봉사참여는 개인외에도 단체별, 기관별, 기업별, 스포츠팀 사회공익 활동 목적으로 참여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0. 모집대상 : 18세 이상(대학생, 성인, 각종단체, 기업, 기관)
    1. 장례식장 : 참관 및 장례(유가족을 대신 입관 참관, 장례, 발인) : 오전 10시~
    2. 화장장 : 유가족으로 동행(하관, 화로투입 확인, 화장 완료시까지 유가족 대기실 대기) : 12시~
    3. 봉안당 : 납골당 동행(안치) : 16:00~

    서울 집값 상승세가 꺾였다

    작성자 dodo211.♡.176.229
    작성일 26-03-16 16:37 | 조회 2 | 댓글 0

    본문

    서울 집값 상승세가 꺾였다.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 압박 발언이 지속되며 상급지인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와 마용성(마포·용산·성동) 등 한강벨트 지역의 매물이 늘고 집값 상승 폭이 둔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서울 주택(아파트·연립·단독주택 등) 매매 가격은 전월 대비 0.66% 올랐다. 지난해 9월 0.58%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이다. 1월 기준 서울 주택 평균 매매가격은 9억8665만원으로 집계됐다.


    서울 주택가격 상승률은 지난해 10월 1.19%를 기록한 후 11월 0.77%로 둔화됐다. 이어 12월 0.8%에서 1월 0.91% 올랐다가 정부의 부동산 강화 규제 강화 움직임 속에 지난달 0.60%대로 떨어졌다. 오는 5월9일 양도소득세 중과를 시행하고 다주택자의 대출을 제한하는 등 고강도 규제가 예고되면서 집값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자치구별로 강남권에서 송파구(1.56→0.42%)는 1% 이상 상승 폭이 축소됐다. 서초구(1.09→0.41%)와 강남구(0.52→0.04%), 강동구(1.35→0.61%)의 상승률도 크게 떨어졌다. 마포구(1.11→0.89%)와 용산구(1.33→0.58%)는 1% 미만으로 상승 폭이 줄었고 성동구(1.37→1.09%)도 1% 가까이 상승률이 낮아졌다.


    ▲중구(1.18→0.85%) ▲서대문구(0.83→0.76%) ▲양천구(1.28→0.63%) ▲영등포구(1.24→1.12%) ▲동작구(1.45→0.66%) ▲관악구(1.06→0.90%)의 상승률도 일제히 둔화됐다.


    반면 중저가 아파트가 밀집한 '노도강'(노원·도봉·강북) 등 수도권 외곽 지역의 집값은 오름폭을 키웠다. 성북구(0.84%→1.08%)는 1% 넘게 올랐고 광진구(0.78%→0.98%)도 1% 가까이 상승했다.


    이어 ▲노원구(0.76→0.85%)▲종로구(0.60→0.77%) ▲동대문구(0.61→0.78%) ▲구로구(0.79→0.88%) ▲강서구(0.79→0.82%) 은평구(0.55→0.57%) ▲도봉구(0.32→0.31%) ▲중랑구(0.30→0.33%) ▲강북구(0.16→0.24%) ▲금천구(0.28→0.30%)도 전월보다 상승률이 높아졌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수도권 중심으로 하락 매물이 출현하고 매도 문의가 증가하는 모습"이라면서 "전·월세는 입주 물량 영향으로 하락세를 보이는 지역이 존재하지만 학군지, 교통여건 양호지역 등에 대한 수요가 지속되면서 전월 대비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a href="https://modellhousesite.quv.kr" target="_blank" rel="noopener=">브레인시티 비스타동원</a>

    <a href="https://modellhousesite.quv.kr" target="_blank" rel="noopener=">브레인시티 비스타동원 분양</a>

    <a href="https://modellhousesite.quv.kr" target="_blank" rel="noopener=">브레인시티 동원</a>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