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돌보미테마
로그인 회원가입
  • 후원과참여
  •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 후원과참여

    개인, 단체, 기업의 자원봉사자 손길이 필요합니다.

    후원과참여


    실시간 상담센터
    1644-7792
    평일 09시 - 18시
    토,일,공휴일 휴무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개인, 단체, 기업의 자원봉사자 손길이 필요합니다.

    "무연고사망자 장례" 결코 남의 일이 아닙니다.
    어느날 갑자기, 나의 일이 될 수도, 내 친척과 내 이웃의 일이 될 수 도 있습니다.
    경기도 시군구 무연고사망자(기초수급자, 행려자, 일반인, 외국인, 새터민)공영장례 위탁대행과 저소득자의 장례지원을 주 목적사업으로 하고있으며, 사회적 약자의 장례가 사회복지제도로 정착을 위해 자원봉사자와 함께 참여자(유가족)로, 감시자(참관단)로서 장례를 치르고 있습니다.

    202006045.jpg

    본 단체는 정부나 기초지자체로부터 장제비 외에 그 어떤 보조금도 받지않고 100% 후원과 기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장례를 도와주실 후원자의 손길과 자원봉사자 참여가 무척 필요합니다.
    자원봉사참여는 개인외에도 단체별, 기관별, 기업별, 스포츠팀 사회공익 활동 목적으로 참여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0. 모집대상 : 18세 이상(대학생, 성인, 각종단체, 기업, 기관)
    1. 장례식장 : 참관 및 장례(유가족을 대신 입관 참관, 장례, 발인) : 오전 10시~
    2. 화장장 : 유가족으로 동행(하관, 화로투입 확인, 화장 완료시까지 유가족 대기실 대기) : 12시~
    3. 봉안당 : 납골당 동행(안치) : 16:00~

    “실업난 속 상대적 박탈감” ‘SNS 돈자랑’ 속속 퇴출…관리 나선 중국

    작성자 vktijgho158.♡.242.7
    작성일 25-12-03 09:44 | 조회 10 | 댓글 0

    본문



    중국의 소셜미디어(SNS)에서 부()를 과시하는 인플루언서(SNS 유명인)들의 계정이 영구 정지 처분을 받았다.

    중국 당국이 처분 배경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으나, 경기침체 속 상대적 박탈감을 조장하는 행위에 대해 단속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은 팔로워 500만명을 보유한 구첸첸 등 ‘돈 자랑’ 인플루언서들의 더우인(중국판 틱톡) 계정이 12일부로 영구 정지됐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조치는 중국의 연례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兩·전국인민대표대회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가 종료된 뒤 나왔다고 RFA는 짚었다.

    계정이 정지된 인플루언서들은 하루아침에 몇백만 위안(수억원)을 벌었다고 주장하거나 가만히 있어도 돈이 들어온다고 말하는 영상들을 주로 찍어 올렸다. 구첸첸도 지난 2월 “오늘 하루종일 누워 있었는데 30만 위안(약 6000만원)을 벌었다”라고 말해 구설에 올랐다.


    이번 조치에 대해 중국 네티즌들은 대체로 정지 처분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이다.

    실업자가 넘쳐나는 시대에 상대적 박탈감을 불러오고 대중의 반감을 사는 콘텐츠는 단속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다.

    중국에서는 지난해 5월에도 팔로워 430만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왕훙취안신의 계정이 삭제된 바 있다. 그가 “최소 1000만 위안(약 2억원)어치의 장신구로 치장하지 않으면 외출하지 않는다”, “베이징에 호화 아파트 7채를 비워둔 상태”라며 부를 과시한 것이 문제가 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RFA는 중국 경제가 호황일 때는 트래픽 기반 광고 수익 활동까지 묵인되다가, 경기 침체에 따라 단속이 강화됐다고 지적했다.

    사치 및 부유함 과시 행위에 대한 중국 당국의 단속은 인플루언서에게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10일 홍콩 일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최근 중국증권업협회(SAC)는 직원의 과도한 사치를 해당 증권사의 불이익으로까지 연결시킨다는 업계 지침 개정안을 공개했다.

    ‘증권사 문화건설실천 평가지표’라는 이름의 이 지침은 바람직한 업계 문화 조성을 위해 증권사들을 평가하는 지표를 설명하고 있는데, 이번 개정안에는 “(직원의) 사치, 부유함 과시 등 평판 리스크 사건으로 심각한 영향을 미치거나 부당한 급여 인센티브를 주는” 증권사에 더 엄격한 감점을 적용하겠다는 내용이 들어갔다.








    “7월 5일까지 일본 가지 말자” 호텔 예약 줄취소…‘대재앙 괴담’ 일파만파
    “랍스터가 사라졌어요” 프린팅 녹은 접시 논란…써브웨이 “식약처 인증 제품”
    “라틴계 백설공주? 계모가 더 예쁘다”…‘싫어요’ 100만개 폭탄에 결국
    “모르는 사람에 신장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유명 배우 고백, 이유는…
    “세 아이 키워야 해서” 입대 거부한 30대… 법원 판단은?
    인천서 함께 살던 할머니·손자 각각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착수






    18m3n7k4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